|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
| 2 | 3 | 4 | 5 | 6 | 7 | 8 |
| 9 | 10 | 11 | 12 | 13 | 14 | 15 |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 30 |
- BeOS
- 도덕성없는 상업
- 양심없는 쾌락
- office 2008
- Editor
- Sony DW-D150A
- entourage
- Mac OS X
- opensuse
- Apple logo
- GTD
- LBP-3300
- Blog
- 10.5
- 인격없는 지식
- Leopard
- 인간성없는 과학
- 에디터
- 제본
- 법학전문대학원
- El Capitan
- Getting Things Done
- 농담
- 블로그
- 로스쿨
- Microsoft
- 10.2
- 파인만
- law school
- mariadb
- Today
- Total
목록2007/09 (5)
TeKtOn
VMware server를 이용해서 Linux 상에서 Windows를 실행하는 경우, Windows의 시간이 무척 빠르게 흐릅니다. 간혹 시스템의 시간을 점검해서 프로그램의 실행 여부를 결정하는 프로그램의 경우, 실행에 문제를 초래합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인터넷 검색을 통해 알아 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Thx Google.) VMware Tools를 설치한 경우, Host OS와의 시간 동기 메뉴가 있습니다만, 이 기능이 Guest OS의 시간이 Host OS 보다 느리게 가는 경우에는 적용이 되어, 시간을 동기화하지만 Guest OS의 시간이 빠르게 가는 경우에는 올바른 기능을 하지 못한다고 합니다. Guest OS에 VMware Tools이 설치되어야 합니다. VMware 환경 설정 ..
어릴적 살던 집은 증조부께서 그 집터에 정착하며 지은 흙담으로 된 초가였습니다. 내 기억의 범위에는 슬레이트 지붕이지만, 날 때는 초가였다고 합니다. 한창 새마을 운동이 전국을 휩쓸면서 초가 지붕은 사라지고, 동리에 하나둘씩 슬라브를 얹은 집들과 소위 양옥들이 늘어났습니다. 내가 나고 자란 그 흙집은, 도시 계획에 따라 고등학교 다닐 적에 헐리고 사라졌습니다. 그 당시 어머니와 함께 집과 마당의 구석 구석을 사진에 담았던 기억이 납니다. 그 집에서 나는 겨울은 많이 추웠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문풍지 바른 문과 지붕에 있던 벌어진 이음새 때문인 것 같습니다. 그래도 두터운 솜이불을 덮고 추위를 잊고, 이야기를 나누다 잠이 들곤 했습니다. 여름의 흙집은 최고였습니다. 아직까지 그 시절만큼 시원한 여름을 날 ..
그동안 몸이 많이 불었는 지, 여름 내내 잘 입던 옷이 오늘따라 불편합니다. 아마 속옷과 붙어 움직임이 자연스럽지 않은 탓인가 봅니다. 그러다 문득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나, 혹시... 몸에 맞지 않는 옷을 입은 것처럼 자신에게 맞지 않는 자리에 있지는 않은가? 내가 정말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일까? 그 일을 하기 위해 적합한 자리에 있는걸까? 저 자리의 저 사람은 그렇게 살고 있을까? 소위 '각자의 자리'라는 말이 거스를 수 없는 운명을 인정하는 것으로 비추어 질 수 있겠네요. 아무리 운명이 지금 자리에 묶어 두려 할지라도, 내가 정말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미련없이 털고 일어나 떠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문제는 그러한 확신이 없다는 것과 확신을 거부하는 현실에 대한 만족감이 아닐까 생각합니..
64bit 리눅스에 64bit 버젼 fluent를 설치하고 (bash 3.0 문제를 해결한 후,) 실행하면, 다음과 오류가 발생합니다. $ fluent 2ddp /usr/local/Fluent.Inc/fluent6.2.16/cortex/lnamd64/cortex.3.6.6 -f fluent (fluent "2ddp -path/usr/local/Fluent.Inc") /usr/local/Fluent.Inc/fluent6.2.16/cortex/lnamd64/cortex.3.6.6: error while loading shared libraries: libXm.so.3: cannot open shared object file: No such file or directory 다음과같이링크를걸어해결가능합니다. $..
openSUSE 10.2 부터인지는 정확히 모르겠습니다만, openSUSE x86_64 버젼을 설치하고, VMserver를 설치하고 사용하던 중, USB 메모리와 USB 외장 하드를 Guest OS에 연결할 수 없는 문제를 맞았습니다. 인터넷의 자료들을 찾아 본 결과, 배포용 kernel에는 USB file system 사용이 기본적으로 제외되었기 때문이라는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kernel compile을 하다 시스템이 엉켜 버린 적이 있어, 모듈로 올리는 방법을 택했습니다. Install kernel-sources and kernel-symscopy .config and Modules.symvers from /usr/src/linux-obj/ to /usr/src/linuxmake oldconfi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