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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2007/12 (17)
TeKtOn
주말저녁에 TV 앞에 앉아 있다가 쇼프로그램을 보게되었습니다. 멀리 수평선이 보이는 해변가에 많은 사람들이 모여 너나 할것 없이 열심히 기름찌꺼기를 치우고 있었습니다. TV를 통해 눈앞에 보여지는 장면은 뉴스의 자료화면이 아닌 모 쇼프로그램이었습니다. 그 모습을 보고 마음이 많이 불편했습니다. 그네들도 국가적 재난구재에 열심으로 참여하고 주민의 고통을 나누고자 노력한다고 말하고 싶은 것 같았습니다. 진정 그들이 추구하는 바가 그것이었다면, 그 모습을 쇼프로그램에 내 보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들의 모습은 이타적 구휼행위가 아닌 다른 이들의 아픔을 팔아먹는 파렴치한 장사치의 모습이었습니다. Powered by Qumana
푸른 하늘 아래, 검은 바다가 검은 파도를 뱉어 냅니다. 누군가의 작은 실수, 한순간의 착오로 바다도, 그 속의 생명부지들도, 바다 밖의 인생들도 죽어갑니다. 바다는 이리 빨리 죽어갑니다. 우리 산을, 강을, 들을 파헤치고 황금을 주겠다 합니다. 우리 목을 죄는 줄 모르고 말이지요... Powered by Qumana
iUseThis 사이트에 Qumana와 함께 소개된 블로그 에디터로는 MarsEdit, Blogo, Flock, Xjournal, iComment, NewsMac Pro, MacJournal이 있습니다. 이 중, Flock을 제외하고는 모두 유료 프로그램입니다. 유료인 반면, 여러 기능들을 제공하지만, 블로그 편집의 범주를 벗어나는 기능들이기에 고려에서 제외했습니다. 이 중, Flock은 tistory의 이용안내에도 소개되어 있는 프로그램이며, 블로그 에디터 이외에 웹브라우져로서의 역할도 함께 수행합니다. 이런 연유로 초기 설정, 프로그램 시작 시 좀 무겁고 버거운 느낌이 있습니다. 한글 사용과 태그 기능을 확인해 보았는데, 인터페이스에서 한글의 초,중,종성이 분리되어 표시되었습니다. 태그 기능도 Qum..
Qumana ecto의 사용이 부적당하다고 판단하여 다른 블로그 에디터를 찾아보았습니다. 다른 블로그 에디터를 찾아보기 위해 iUseThis.com 을 방문했습니다. 우선 ecto로 검색한 후, 오른쪽 하단에 나타나는 동일 분류의 프로그램들을 살펴 보기로 했습니다. 그 중, 첫번째가 Qumana입니다. 제일 중요한 요소인 한글 사용의 문제는 전혀 없었습니다. 또, Windows platform 지원 프로그램도 제공하고 있었습니다. 게다가, 무료입니다. :^) 그럼, 이제는 이 포스트를 통해서 파일 전송을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 아주 편하게 잘 올라갑니다. 카테고리 선택은 잘 되지만, 태그는 tistory와 호환되지 않습니다.
우선은 tistory의 환경 설정 > BlogAPI 이용방법 안내에 나와 있는 블로그 에디터를 사용해 보았습니다. 그 중 기본으로 사용법이 안내되는 ecto를 사용해 보았습니다. 이전의 포스트에서도 올렸지만, 한글 사용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현재 Leopard를 지원하는 version이 beta인 관계로 지원이 완벽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다국어 지원은 기본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는 생각하기에, 또 유료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사용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
블로그를 많이 사용하지 않는 편이기도 하지만, Web Browser를 이용해서 포스팅하는 데에 문제가 없었기 때문에 별다른 블로그 에디터를 찾아 보지 않았습니다. 컴퓨터에 있는 파일, 이미지나 멀티미디어 파일 등,을 함께 등록하려고 할 때 좀 불편함이 있어 로컬 파일을 편하게 올릴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있습니다. 가장 바람직한건... Mac OS X에서 한글 이용에 문제 없어야 한다. 파일 전송이 잘 되어야 한다. Windows 용 Client도 함께 제공하면 좋다. 블로그 에디터를 찾는 적당한 키워드가 뭔지 모르겠지만, 일단은 Blog editor로 찾아보고, 다음은 versiontracker.com 이나, iUseThis.com 을 이용해서 유사한 분류의 프로그램을 사용해 보기로 하겠습니다.
최고의 Mac OS X 용 FTP Client 프로그램. */2007/10/16/* 오랜동안 사용되어지고, 사랑받는 최고의 맥용 FTP 프로그램입니다. 구입하지 않아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만, 사용 시간과 전송 용량의 제한, 빈번히 나타나는 등록을 권하는 애절한 메세지 등의 감내가 무료 사용에 따른 trade-off 입니다.
모 대선 후보와 BBK 사이에 관련이 있다는 증거를 찾지 못 했다는 검찰의 발표 BBK주가조작 등의 혐의로 구속 기소된 김경준 씨가 검찰의 발표와는 달리 혐의사실을 대부분 부인했다. 그러나 검찰은 김씨의 주장에 대해서 생각해볼 가치도 없다며 반박했다. 아무리 조사를 받는 사람과 하는 사람이라지만, 이렇게들 말이 다른 지... 전에 전직 서울시장의 모 대선 후보가 대통령이 되면 이민을 가야겠다고 한 적이 있습니다. 이 땅이 내가 나고 자란 곳이고, 부모님과 형제들이 살고 있는 땅이니 떠나고 싶은 맘은 별로 없습니다. 절대 일어날 일이 아니기에 그렇게 호언을 했지요. 온갖 (증거가 없다니 이렇게 표현해야지요?) 의혹과 부정, 비리로 점철된 인생사. 국민 열중 하나 이상이 그런 사람을 지지하고, 나라의 지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