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3 | 4 | 5 | ||
| 6 | 7 | 8 | 9 | 10 | 11 | 12 |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 27 | 28 | 29 | 30 | 31 |
Tags
- 제본
- office 2008
- 블로그
- 인격없는 지식
- 로스쿨
- 파인만
- BeOS
- 법학전문대학원
- Editor
- Sony DW-D150A
- Getting Things Done
- Mac OS X
- Apple logo
- entourage
- 도덕성없는 상업
- Microsoft
- 에디터
- LBP-3300
- Blog
- 인간성없는 과학
- 10.5
- 양심없는 쾌락
- opensuse
- El Capitan
- law school
- GTD
- Leopard
- 농담
- 10.2
- mariadb
Archives
- Today
- Total
목록2006/08/07 (2)
TeKtOn
이렇게 아름다운 하늘 아래
또 다른 곡... 전형적인 CCM. '하나님'을 '하느님'으로만 바꾸면 되는건가? --a
음악 또는 CD
2006. 8. 7. 14:24
시월의 어느 멋진 날에
원곡은 가사가 없는 Secret Garden의 Serenade to Spring. '시월의 어느 멋진 날에'가 축가로 부르기에 좋은 곡이라고 해서, 찾아보니 Secret Garden의 Serenade to Spring에 가사를 붙여 부른 곡이다. 축가로 부르기에 무리가 있는 가사는 아니지만 무언가 모자란 느낌이 든다. 이보다 나은 노랫말을 붙일 수 있다면 좋겠다. 눈을 뜨기 힘든 가을 보다 높은 저 하늘이 기분 좋아 휴일 아침이면 나를 깨운 전화 오늘은 어디서 무얼 할까 창밖에 앉은 바람 한점에도 사랑은 가득한걸 그대를널 만난 세상, 더는 소원없어 바람바램은 죄가 될테니까 가끔 두려워져 지난 밤 꿈처럼 사라질까 기도해 매일 그대너를 보고 그대너의 손을 잡고 내 곁에 있는 그대너를 확인해 꽃위에 머문창밖에..
음악 또는 CD
2006. 8. 7. 13:37